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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애드센스 대형


FC EXPO in Japan by inger

오늘 2013 FC EXPO 초대 메일이 날라왔다.
올해 참가를 해서 그런지 비슷한 메일이 자주 날아온다.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 FC EXPO를 보면 참가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우선 FC EXPO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하는 연료전지 박람회이다.
World Smart Energy Week 라는 이름으로 태양광,배터리,스마트 그리드등 신재생에너지 박람회라고 보는게
좋을듯 하다.
보통 2월 말에 시작하여 3일 정도 진행하는듯 한다.
올해 갈떄도 가장 큰걱정은 지진과 방사능이었는데..
어차피 눈에 안보이는 거라 그런지 그렇게 아 내가 피폭당하구 있구나
같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
다만 느껴지는 지진 두번.. 지진은 놀라운 경험이었다.(비록 3.xx대 였지만)
   <도쿄 빅사이트>
<에스컬레이터에서 찍은 FC EXPO>
내년에는 WIND EXPO가 추가 된다는거 같은데.
장소는 동일한데 종류가 많아지면 한곳에 치중이 안되는 만물상 처럼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과연 내년에 갈수 있을까도 의문이긴 하지만.....
갈수있다는 선택의 폭이 주어진다고 하면..일본이 아닌 다른곳을 찾아봐야 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Newly Launched!>Japan's FIRST international exhibition and conference specialised in wind energy.

    Held inside World Smart Energy Week 2013                         WIND EXPO 2013      -1st Int'l Wind Energy Expo & Conference                                                                 www.windexpo.jp/en/

                                          Dates: Feb 27[Wed] - Mar 1[Fri], 2013                                Venue:Tokyo Big Sight, Japan                                Organised by: Reed Exhibitions Japan Ltd.                      

Concurrently held with:                            

- 3rd INT'L SMART GRID EXPO www.smartgridexpo.jp/en/                            

- PV EXPO 2013 - 6th Int'l Photovoltaic Power Generation Expo www.pvexpo.jp/en/                           

 - PV SYSTEM EXPO 2013 - 4th Int'l Photovoltaic Power Generation System Expo www.pvs-expo.jp/en/                            

- BATTERY JAPAN 2013- 4th Int'l Rechargeable Battery Expo www.batteryjapan.jp/en/                            

- ENETECH JAPAN 2013- 4th Processing Technology Expo www.ptexpo.jp/en/                         

- 3rd ECO HOUSE & ECO BUILDING EXPO www.ecohouseexpo.jp/en/                          

- FC EXPO 2013 - 9th Int'l Hydrogen & Fuel Cell Expo www.fcexpo.jp/en/                          

<<Number of exhibitors: 300*>>     <<Number of visitors: 125,000**>>                                                                                                                                                       (*expected/-*including concurrent shows)

오늘 도착한 메일의 일부분.. 


전기&전자]IC package에 관해서 by inger

오늘 IC 선정을 하다가 심히 열이 받았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샘플로 뭔 칩을 준다길래 콜! 하고 다른칩 신청안하고 기다렸는데 그 김에 쓴다

매일 매일 블로그를 쓰는 성실한 블로거는 아니었는데.....모범적으로 변했다.는 훼이크고..

누군가 물어바서 링크를 던져주려고 쓴 글이다...

검색하다 안나와서 내가 적는 집..이라고 블로그 제목을 바꿀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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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라고 하면 요새 안드로이드에 들어있는 신기술!!(넥서스s 살떄..ㅠㅠ) 같은 개념으로 아는 분들이 많다.

Near field communication 이라는 통신 규약이고 그것을 이용하는 IC들이 있을뿐이다.

NFC 가 처음 한국에서 와~~ 이럴떄 한국에서 개인이 이 칩을 사기는 상당히 어려웠다.

뭐 사려는 사람도 얼마 없겠지만...

나는 어떻게 20여개 정도 되는 PN531이라고 하는 NXP사의 NFC IC를 손에 넣을수 있었다.

뭐 이 이야기는 후로 미루고...

갑자기 패키지 이야기 시작에 이 이야기를 왜 꺼냈느냐? 간단하다.

이놈 패키징 타입이 40-VFQFN Exposed Pad (디지키에서 참조했음.) 라는 놈이다.

 40-VFQFN 이건 알겠는데 Exposed Pad 이것도 옵션인지는 모르겠다.

이게 어찌 생긴 IC냐면 [링크] 요렇게 생겼다. 이정도면 그래도 납떔은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가능하다..주변에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는 못한다. 이것은 진실.

(SMT 태우면 되지..라고 생각할뿐 직접 납떔은 디버깅 외엔 많이 안한다..)

결국 수제 PCB를 떠서 칩을 몇개 날려먹고 지금 십여개 남아 있으니..대략 5~6개 날린듯 하다 납떔에 성공한듯 하다.

이 ic하나에 대략 한화로 오천원 왔다갔다 했으니...납땜 못하는 죄로 삼만원 정도를 날린 셈이다.

여기서 패키지 종류를 나열 하려면 한도 끝도 없다.

내가 느낀바 로는 패키징타입은 다양하다.. 물론 공통적인 것도 있다.

간단하게 딥타입 PCB 타입 하면 끝날 수도 있고..종류별로 주저리 주저리 하면 장시간이 될수도 있다.

이걸 나열하고 설명하면..한나절일듯 하여 링크 몇개를 추가 한다.

들어가서 보고 모르면 검색 그후 질문. 이게 순서가 아닐까 싶다.

http://www.national.com/packaging/parts/#OTHER  나름 가장 이쁘고 알기 쉽게 나온 Ti의 품으로 들어간 네셔널 세미컨덕터

http://www.ti.com/lit/an/snoa283/snoa283.pdf TI의 프라스틱 패키지..위에 꺼랑 다른거 별로 없다.

http://www.ti.com/lit/an/snoa280/snoa280.pdf  TI의 Hermetic 패키지..이것도 그닥...다르진 않다.

http://www.ti.com/lit/an/snoa033/snoa033.pdf  TI의 Metal,Can,Packages 세개 합치면 위에께 되나..?

http://www.linear.com/designtools/packaging/ 리니어 테크의 패키지 설명

http://www.maxim-ic.com/design/manufacturing.cfm 맥심 패키지 설명

대부분 비슷비슷하다. 좀 다른 면도 있다. 이정도 해줬으면 씹는건 알아서 하자.(배짱)

회로 설계를 해서 PCB에 올릴 생각을 하는 초보라면.. 패키지 타입에 고민을 하자.

IC 선정시 필수 조건

패키지 타입
온도 조건
구동 전압

이라고 생각한다. 꼭 유의 하자..다른 칩은 다 SMD 박으면서 OPAMP는 DIP 타입을 박는 짓은 가능하면 하지 말자.

그것이 필요할 떄가 있긴 하지만..당신이 원하는 그떄가 지금은 아닐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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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설계에 대해 by 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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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배터리의 종류 이런건 많으니 스킵.

배터리 충전에 관해선 리니어 테크놀러지나 맥심등에 잔뜩 있다.

배터리 충전 회로는 그에 따라 설계 하자.

자 그럼 여기서 정리할 것은 무엇인가.. 배터리 용량이다.

흔히 배터리에 써있는 1000mAh 는 무엇인가.

그리고 사람들이 흔히 햇갈리는 C에 개념은 무엇인가.

전자기학적으로 설명이 좔좔 나오면..뭔가 간지나고 이론적이어 보이지만.

그림을 붙이기도 어렵고(귀찮고), 내가 전자기학을 좋아 하지 않는 관계로 패쓰.(궁금하면 검색을..)

만약 가상에 100AH의 4C 스펙의 배터리가 있다고 보자.

100A(암페어)를 1시간 동안 사용하면 1C(쿨롱)이다.

그럼 200A를 30분간 흘리면 2C가 된다.

15분간 400A가 흐르면 4C가 된다.

이래도 이해 못하면 글을 쓰는 본인과 같이 어류라고 자칭 하자.

하지만 최대 방전용량 이란것이 있다.

보통 4C 이런식으로 표시될수도 있고 100A(위의 가상의 100AH 배터리라고 가정시) 라고 표시 될수도 있다.

난 성질이 급하다! 이 배터리를 8C로 사용/충전 하겠다!! 라는 인간이 나타나서 실행에 옮기면 어떻게 될까?

단자가 녹아버리거나 배터리가 터진다. 물론 스마트 베터리나 BMS가 장착되 있으면 

OTP(Over Temperature Protection),
OVP(OverVoltage Protection)

가 동작하면 멈출수도 있다.(OTP,OVP가 장착되었을 경우에 한정)

보통의 충전시 0.5C~1C가 좋다고 한다.

사용시 배터리 데이터 시트의 절반 정도가 안전하다. 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물론 내가 사용하는 기준이다.

둘쨰로.. 온도에 대한 특성이다.

리튬 폴리머 같은 놈은 저온에서..작동효율이 안좋다.

만일 저온시 설계라면 용량을 두배 이상으로 잡자.

배터리 마다 데이터시트를 보면 그래프가 나온다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셋째로,. 종지전압 문제.

배터리를 최대한 많이 쓸라면 어디까지 쪽쪽 이 전지를 빨아 먹을 것이냐.

즉 종지전압 선정이 중요하다.

충전양이나 부하를 보고 결정하자.

나도 아직 초보지만 가장 많이 듣는 소리는 부하의 특성을 고려한 전원 장치 이다.

부하를 모르고 설계한 전원장치는 비싸지고 커지며 오버 스펙이 된다.

종지전압, 방전 전류 필수.

CC는 초기 배터리 충전 80%까지

나머지는 CV

추가로 설명이 잘되있는 블로그가 있어서 컨트롤 CV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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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로 하는 일에 대해 쓴 글입니다.

기준은 엔지니어 마다 조금씩 다를수 있으며 틀린 설명이 있을때 댓글이나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남겨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가기전에 광고 한번 눌러주고 가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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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대기업 Any Vendor 사에 대해 알아보자. by inger

몇일 전 후배가 물었다.

Any Vendor는 어느나라 회사냐고..

뭔 아프카니스탄에서 탕수육 파는 소리야? 하며 생각하고 침착하게 다시 물어보니

소자 판매 사이트를 뒤지다 보니 제품 앞에 붙어 있는 [Any Vendor] 를 보고 하는 소리였다.

뭔가 만들어 본다고 이것저것 뒤적거려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디바이스 마트, 엘레파츠 등에 가면

제품 브랜드가 Any Vendor 라고 써져있는것이 많다.

모조리 한 회사가 제작하는 것인가!?!? 뭐지 이 숨겨진 대기업은!!!

하면서 놀랠만큼 다품종 대량생산 회사로 보일수 있다.

후배 입장에선 이런 숨겨진 대기업이 있다면 입사도 좋은 생각일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진실은...

그냥 브랜드가 없는 제품이다. 즉 저항같은 제품은 몇천개 몇만개씩 찍어내도 자기회사 브랜드가 없이

찍어내는 제품이거나 여러 회사에서 만들지만 고만 고만한 제품들이 있는데 그제품을 하나 하나

판매하기엔 판매 회사나 디바이스마트,엘레파츠등에서도 어려우니 그냥 Any Vendor 라고 하고 때려박는거다.

AVR 씨리즈는 보면 ATMEL이라는 회사에서 AVR이라는 브랜드로 나오는 것과 반대 되는 상황이라 생각하면 편하지 않을까 싶다.

즉 Any Vendor란 특정 밴더 없이 여기저기서 만드는 제품 이라 정의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크롬 OS by inger

크롬  OS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www.chromium.org/

-크롬 OS 를 쪼개서 컴파일 해주는 봇 컴파일 된 버전,릴리즈 버전 별로 나누어 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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